상영 예정인 영화정보 입니다.

현재 상영중인 영화
  • 제목 : 대무가
  • 요약 : 드라마, 코미디 | 2022.10.13 개봉 | 만15세 관람가 | 108분
  • 감독 : 이한종
  • 출연 : 박성웅, 양현민, 류경수
  • 줄거리 : 쇼타임! 신(神)들린 무당들의 통쾌한 한.판.대.결!
    유아독존 신빨 대신 술빨로 버티는 40대 마성의 무당 '마성준'(박성웅)
    백발백중 1타 무당을 꿈꾸며 역술계를 평정한 30대 스타트업 무당 '청담도령'(양현민)
    인생역전 갓생을 노리며 10주 완성 무당학원을 등록한 20대 취준생 무당 '신남'(류경수)
    신빨 떨어진 무당들이 용하다 소문난 전설의 '대무가' 비트로 뭉쳤다!

    그리고 그들을 이용해서 50억 원을 손에 넣으려는 이 구역 미친X '익수'가 판을 벌리고
    '대무가' 무당즈는 각자 일생일대의 한탕을 위해 비트에 몸을 맡긴 채 프리스타일 굿판 대결을 펼치는데…
현재 상영중인 영화
  • 제목 : 태안
  • 요약 : 다큐멘터리 | 2022.10.06 개봉 | 만15세 관람가 | 91분
  • 감독 : 구자환
  • 출연 : 다큐멘터리
  • 줄거리 :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충남 태안군에서도 국민보도연맹원 학살이 시작된다.
    그해 7월 12일께 태안경찰서는 후퇴하기 직전에 ‘사기실재’에서 115명의 민간인을 학살한다.
    당시 국가권력은 이들 민간인들이 곧 들이닥칠 인민군에 동조할 것이라는 짐작만으로 집단학살한다.
    태안의 피해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태안을 점령한 인민군 측은 반동을 처단한다는 이유로 116명의 민간인을 학살한다.
    그러나 이는 이후에 벌어질 대참사에 대한 예고편에 불과했다.
현재 상영중인 영화
  • 제목 : 컴백홈
  • 요약 : 코미디, 드라마 | 2022.10.06 개봉 | 만15세 관람가 | 119분
  • 감독 : 이연우
  • 출연 : 송새벽(기세), 라미란(영심), 이범수(강돈)
  • 줄거리 : “아버지가 네 앞으로 남겨놓은 게 있어”
    개그맨이 되겠다는 꿈 하나로 서울 상경을 결심한 ‘기세’(송새벽)
    그러나 갑작스러운 프로그램 폐지 소식과 함께
    꿈도, 돈도, 집도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게 되고
    15년 만에 고향을 찾는다.

    고향에서 만난 충청도 최대 조직의 삼촌 ‘강돈’(이범수)은
    현금 20억과 함께 ‘기세’에게 솔깃한 제안을 하고
    ‘기세’는 다시 행복한 인생 역전을 꿈꾼다.

    한편, 오랜 기억 속 첫사랑 ‘영심’(라미란)까지 만나게 되면서
    ‘기세’는 매일매일 예측불허한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는데…

    20억과 함께 찾아온 조폭 상속의 기회! 거기에 첫사랑까지?

    꼬일 대로 꼬인 인생, 조폭 두목을 상속받다?
    버라이어티한 ‘기세’의 역전이 시작된다!
현재 상영중인 영화
  • 제목 : 정직한 후보2
  • 요약 : 코미디 | 2022.09.29 개봉 | 만12세 관람가 | 107분
  • 감독 : 장유정
  • 출연 :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 줄거리 : 거짓말 못하는 ‘진실의 주둥이’ 컴백! 이번엔 2명?!
    서울시장 선거에서 떨어지며 쫄딱 망한 백수가 된 ‘주상숙’은
    우연히 바다에 빠진 한 청년을 구한 일이 뉴스를 타며
    고향에서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는다.

    하지만 정직하면 할수록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 지지율 앞에
    다시 뻥쟁이로 돌아간 그 순간,
    ‘주상숙’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진실의 주둥이’!

    이번엔 ‘주상숙’의 비서실장 ‘박희철’까지 주둥이가 쌍으로 털리게 되는데...

    재미도 2배! 웃음도 2배!
    주둥이 대폭발 코미디가 돌아왔다!
현재 상영중인 영화
  • 제목 : 인생은 아름다워
  • 요약 : 뮤지컬 | 2022.09.29 개봉 | 만12세 관람가 | 122분
  • 감독 : 최국희
  • 출연 : 류승룡(강진봉), 염정아(오세연), 박세완
  • 줄거리 : 내 생애 가장 빛나는 선물
    모든 순간이 노래가 된다!
    무뚝뚝한 남편 ‘진봉’과 무심한 아들 딸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세연’은
    어느 날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에 서글퍼진 ‘세연’은 마지막 생일선물로
    문득 떠오른 자신의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다.
    막무가내로 우기는 아내의 고집에 어쩔 수 없이 여행길에 따라나선 ‘진봉’은
    아무런 단서도 없이 이름 석 자만 가지고 무작정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다.
    시도 때도 없이 티격태격 다투던 두 사람은 가는 곳곳마다
    자신들의 찬란했던 지난날 소중한 기억을 하나 둘 떠올리는데...
    과연 ‘세연’의 첫사랑은 어디에 있으며 그들의 여행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